도쿄를 방문했을때, 꼭 사야하는 기념품? 오미야게로 마스크 팩부터 야망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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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다. 연간 2천만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 (2017년 기준)이 방문하며 2020년에는 올림픽 개최지로 더욱 뛰어난 활약을 할 예정이다. 이 세계적인 도시는 여전히 많은 외국인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에 올라있다.

    도쿄는 놀라운 음식과 독특한 레스토랑, 쇼핑의 메카, 그리고 유구한 역사적 문화적 명소와 경험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곳에서, 아기자기 하고 독특하며 정갈하기로 유명한 기념품들을 만나보자.

    어디에서 사야 할까?

    도쿄에서 기념품 사기 좋은 곳 Top 7에서 소개한 바 있듯 오미야게를 사기 좋은 장소들도 분명 있다. 공항이라든가, 번화한 도쿄역 같은 장소에는 전국의 많은 기념품들이 몰려있어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많이 사기 편리하다.

    하지만, 만약 독특한 기념품을 찾고 있다면 아래의 다섯가지를 추천한다.

    1. 카부키 마스크 팩

    이는 일본의 전통인 카부키의 무대용 메이크업 – 쿠마도리가 그려진 마스크 팩으로, 모양이 독특하니 선물용으로도 딱이다. 모양이 특이할 뿐만아니라, 피부에 좋은 성분이 가득 들어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카부키 마스크 팩은 2매입 2가지, 1매입 2가지가 있으며 그 외에도 아이언맨, 아이언맨, 도라에몽, 스파이더맨, 루피, 캣츠등 캐릭터의 마스크 팩이 있으므로 취향껏 고르시길 바란다. 취급 점포나, 디자인 종류는 아래 링크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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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티커

    도쿄는 스티커에 미쳐있다. 처음에는 스티커가 뭐? 라는 반응일 수도 있을테지만, 독특하고 귀여운 스티커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스티커는 일본 전역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으나, 특정 브랜드나 콜라보로 만들어진 스페셜 상품은 정해진 점포에서만 만날 수 있다. 흔히 팬시점이나 백화점, 쇼핑몰에서 만날 수 있다. 크기, 테마, 가격은 천차만별이며 로프트나 도쿄 핸즈 같은 큰 가게에서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즌별로 새로운 스티커들이 발매되고 있으며, 너무 비싸지 않은 가격과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3. 스카이트리 굿즈

    스카이트리는 도쿄르르 방문하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의 여행 일정에 있을 것이다. 스카이트리에서 즐길 수 있는 멋진 경험과 도시 풍경외에도, 스카이트리의 스토어에는 정말 좋은 기념품과 선물들이 있다.
    이 랜드마크는 실제로 “솔라마치”라는 쇼핑센터를 가지고 있으며 그 안에 스카이트리 굿즈를 판매하는 스토어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서는 스카이트리를 테마로 한 젓가락, 포크, 숟가락, 티셔츠, 토트백, 초콜릿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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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센소지 굿즈

    아사쿠사(浅草)의 사찰인 센소지(浅草寺)는 명실상부한 도쿄의 랜드마크다. 카미나리몬(雷門)부터 시작해서 아사쿠사 전체가 도쿄의 유명 관광지이기도 하고, 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거리 – 나카미세도리(仲見世通り)로도 유명하다.
    커다란 등불에 우레 뇌, 문 문이 적혀있는 카미나리몬은 센소지에서도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카미나리몬을 테마로 한 굿즈가 제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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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망가

    일본은 망가로, 애니로 유명하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많은 애니들이 망가에서부터 탄생되고, 움직이지 않는 그림이 전해주는 상상력은 많은 매니아층을 저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망가가 번역되어 정식으로 수입되고 있지만, 사실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망가들이 적지 않다. 그러다 보니, 진정한 팬들은 일본에서 망가를 산다는 소문도 있다.
    만약, 그대가 선물을 주려는 사람이 특정 만화의 팬이라면, 일본에서 가볍게 두어권 사다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다. 건전한 소년만화로부터 끈적한 동인지, BL, 성인만화까지 장르는 다양하고, 선택의 폭은 넓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