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그녀 – 카라타 에리카가 욕 먹는 이유? 불륜으로 모자라 양다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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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타 에리카 (唐田えりか, 23)는 일본 여배우로, 우리나라의 BH 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우리나라에서도 활동중이다. 대표적으로 작년 기대작이었던 아스달 연대기에서 “카리카”라는 조연으로,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와 LG ‘V30’광고에도 출연하며 국내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그런 그녀가 갑자기 검색어 1위를 하게 된 것은 불미스러운 일때문이었다. 22일, 각종 매스컴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촉망받는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는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연인관계라는 것이다. 이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아이 셋의 유부남이라는 데 있다. 즉, 에리카와 마사히로는 불륜관계라는 것.

    두 사람은 5년간 불륜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지며, 교제를 시작할 당시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실제 에리카는 “10대의 마지막 여름, 큰 사랑을 했다”는 말을 남긴 적이 있으며 두 사람은 공공장소에서 애칭을 부르기도 하며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