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이제 안녕~ 폐기물 해체까지 일석이조?! 리이스트 룸에서 다 부셔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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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회사 BrickWall (도쿄도 신쥬쿠)이 5월, 도쿄 아사쿠사에 오픈한 독특한 가게 – Reeast Room (리이스트 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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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んにちは。初めまして。 此方、REEAST ROOMです。 ワタクシ共は「物をぶち壊す」という普段の生活の中ではやってはいけない非現実的な新サービスの日本初上陸を手掛けています。 理不尽な上司蹴り飛ばしてえ ゲームで負けてコントローラぶち壊してえ 恋人に浮気されて携帯割りてえ 試合中削られてやり返してえ 嫌なことあって八つ当たりしてしまう などなどがあってこーんな経験今までの人生で腐るほど体験してきましたよね? うんうんわかるわかる👂 でも今のルールモラルの中でそれらを実行するって難しい。 しかし、やってはいけないことをしたい。それが人間です。 そこでワタクシ共が登場したというわけですよ🤣🤣🤣 アナタのその破壊承ります(´∀`) 迫力ある空間音楽映像とともに安心安全に物を思いっっっっっっきり破壊して人間の本能を呼び覚ましましょっそんでもって心身ともに余裕のある人間に。 そうすればあなたの人生もその日から世界観価値観もガラっと変わるはずです。 穏健なイメージが強い日本国にこんなCRASYなサービスを展開しますが何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Release of Beast。 〜野性を解き放て〜 #rageroom #angerroom #reeastroom #breakisbreaktime #startup #releaseofbeast #日本初上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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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에 찌들어 나날이 예민해지고 거칠어지는 현대인들에게 딱 어울리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인데, 근래 일본에서 늘어가고 있다.
    바로,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해당되는 방의 모든 물건을 부셔버리는 스트레스 해소방.

    요즘 늘어나는 스트레스 해소 방에 폐기물을 가져다 놓으면? 일본에서는 가전제품이나 대형 폐기물/쓰레기는 돈을 내고 폐기해야 하므로,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일본에 첫 상륙! 발상의 전환!


    스트레스 해소방은 2008년 미국의 여성 사업가가 시작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드디어 2019년 5월 일본에 첫 상륙한 이 서비스는 반년도 되지 않는 시간에 몸집을 불렸다. 그 컨셉은 “본능적인 자아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
    일반적으로 “하면 안돼”라고 하는 비 일상적인 공간을 제공해, 친구, 연인, 동료들과 특별한 시간을 공유해 즐기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 가게에서는 벽에 마음껏 낙서를 하는 것도 가능해 이용자들을 만족스럽게 만들고 있다.

    20~35 세 사이의 이용자가 가장 많다


    주말에는 하루에 60~70명 가량, 평일에는 하루에 10~20명 가량으로 가장 많은 연령층은 20~35세 사이다.
    이용은 중학생부터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하의 고객은 보호자가 동반해야만 입장 및 이용이 가능하다.
    제한 시간은 10분 ~ 20분 정도이며 체력을 요하기에 젊은 연령층이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쩌면 사회의 새내기 혹은 중간층을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감내하고 있는 것이 젊은이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폐기물을 이용한 일석이조


    이 가게에서 부수는 것은 생활 폐기물이다.
    일본에서는 대형 폐기물이나 가전제품을 버리는 것에 돈을 내야 하므로, 가구를 바꾸거나 혹은 가전제품을 바꾸는 것도 큰 일이 된다.
    이렇게 폐기물을 파괴의 대상으로 둔다면 쓰레기도 처리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이용자는 부상 당하지 않도록 헬멧이나 장갑, 안전화 등의 방어구를 착용하게 되며, 방망이 등으로 파괴하도록 되어있다.

    스트레스가 쌓이는 날, 화를 꾹꾹 눌러참지 말고 해소하는 것도 건강에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