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BSC 프리미어 12에 대해 알고있어? 세계 야구 월드컵까지 80일남았다니?!

WBSC 프리미어 12는?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Grace Cheng🎈 (@ponpongrace) on Nov 10, 2015 at 8:23am PST “2019 WBSC 프리미어 12”의 개최까지 단 3개월 남았다. WBSC는 세계 야구 소프트볼 연맹을 뜻하며, 2011년 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야구 월드컵을 대신해 WBSC프리미어 12가 개최되게 되었다. WBSC가 주관해 2015년부터 열리게된 국제 야구…

신주쿠역 디저트 맛집 리스트 :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인생 맛집을 찾아봐!

신주쿠는 명실 상부하게 일본에서 가장 복잡한 역이다. 치바현 하나만 맞닿아 있는 도쿄역과는 달리, 사이타마와 가와사키 두 개의 현과 가까워 유동인구가 제일 많다. 게다가, 신주쿠역에서 환승이 가능한 노선이 많으니 크고 복잡하다. 주오선, 주오선 특급, 주오-소부센 가쿠테, 게이오선, 게이오신선, 마루노우치선, 나리타 익스프레스, 닛코-기누가와, 오다큐선, 오도리코, 오에도선, 로만스카, 사이쿄선, 사자나미, 신주쿠선, 쇼난신주쿠라인, 와카시오, 야마노테선 등 열거하기에도 힘들 만큼…

일본 여름축제의 끝판왕 – 불꽃축제에 대해 알아보자 : 2019 도쿄편

일본의 여름이라고 하면 단연 유카타와 여름축제를 꼽을 것이다. 일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의 한가지로, 목욕을 한 뒤에 입는다는 뜻의 욕의(浴衣)라고 쓰지만, 관광지에서는 일상복으로 사용되고, 축제에서는 축제복으로도 사용되는 간편한 옷이다. 그런 유카타를 입고 뜨거운 태양이 서쪽으로 지면 시작되는 축제에 참가하는 것은 일본 문화를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로망일지도 모른다. 후텁지끈한 밤에 차가운 생맥주 한잔과 야끼소바를 사먹는 것도 좋겠지만,…

갓챠! 피카츄, 파이리, 꼬오부기~ 어서와, 포켓몬의 세계로!

1996년 게임 발매를 시작으로 그 인기를 꾸준하게 이어나가며 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귀여운 괴물 콘텐츠 포켓몬! 포켓몬의 탄생지가 일본인 만큼, 곳곳에 포켓몬 센터와 같은 스토어들이 있어서 포덕 (포켓몬 덕후)들에게는 꼭 방문해야할 성지가 되었죠.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Japan Info🗾 (@jpninfo) on Jul 18, 2019 at 11:34pm PDT 포켓몬스터 도쿄 DX…

올 여름,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스타벅스, 하겐다즈 신상!! 그리고..!

시즌별로 진행되는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기 충분하다. 오늘은 여름맞이 스타벅스, 하겐다즈 그리고 패밀리 마트의 계절 한정 신상을 소개해보려 한다. 복숭아 덕후들아, 여기 붙어라! 스타벅스, 피치 프라푸치노(ピーチ フラペチーノ)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スターバックス公式 (@starbucks_j) on Jul 11, 2019 at 8:27pm PDT 일본의 스타벅스는 1+1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서, 특정한 메뉴에 한하여, 당일에…

난 이런 거 시킨 적 없는데? 주문할 때 오해를 부르는 음식 이름 Top 6

우리말에도 일본어에도 한자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는데다,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영어를 많이 섞어 쓰기에 일어를 더듬더듬 읽더라도 대충 주문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물론 일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면, 훨씬 쉽게 주문이 가능한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일본의 단어 선택이나 발음은 우리와 닮은 점이 많지만, 다른 점도 역시 많아 외국인을 헷갈리게 만든다. 생각 없이 주문했다가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1분 뉴스 읽기」  욕을 하더라도 알고 욕하자 : 베그 패커 (begpacker), 그들은 누구인가?

관광업은 대부분 나라에 있어 아주 중요한 산업이다. 여행을 위한 대부분 방문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 휴가 혹은 힐링을 즐기러 온 것이기 때문에 돈을 아끼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행자를 대상하는 관광업은 돈이 될 수밖에 없다. 경기가 호황으로 돌아서면서 일본은 여행자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 나라가 되었다. 여행자들이 늘어나면서, 다른 나라의 여행지에서 눈살 찌푸리게 만든 것들도 함께 들어왔다. 그중,…

교토의 밤 문화 : 게이바와 퀴어 이벤트에 관하여

교토에서 퀴어는 흔히 보이지 않는다. 지하철 클럽에 매달 한번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를 주제로 변장의 밤에 대한 광고를 싣는 것 말고는, 다른 광고를 찾아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비하면 이 조차도 놀랍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상대는 성진국이라는 별명이 붙는 일본이다.) 게이바나 퀴어 이벤트는 드러나있지 않기에, 찾기 쉽지 않다. 아래, 그대에게 추천할만한 게이바를 적어본다. 1. Azure Author’s photo…

성진국의 자위용품 「텐가 (TENGA)」 : 한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 흐물흐물 녹는게 뭔지 보여줄게!

옛날에 비해 요즘이 아무리 개방적이라고는 해도, 성적인 일, 특히나 성인 용품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사고파는 것이 껄끄럽다. 부끄럽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이기도 하다. 성인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사는 것이며, 성욕은 수면욕, 식욕과 함께 인간의 3대 기본욕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방면에 있어서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많이 개방적이다. 물론, 2020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면서,편의점에서 성인향 잡지를 치워버리는…

한국인이 일본에 살면서 불편한 점

일본은 한국보다 살기 편한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적지 않다.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은 공감할 법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일본에 살고 싶은 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적어봤다. 1. 택배 시스템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Sachiko Mayama (@sattci) on Mar 20, 2019 at 3:01pm PDT 우리나라 택배시스템은 소비자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