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제품

유니클로, 하찮던 SPA 브랜드의 반란

유니클로는 패션업계의 불황이라고 불리는 오늘날에도,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8 회계연도 (2017년 9월~2018년 8월)의 보고서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일본 본토에서 8600억엔 (한화 8조 7124억원), 중화권에서 4400억엔(한화 4조 4587억원),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에서 1400억엔(한화 1조 4189억원), 북미와 유럽에서 각각 900억엔(한화 9122억원)씩의 매출을 올렸는데, 우리 나라에서도 1400억엔(한화 1조 4189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경기침체에도,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린 셈이다. View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