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공항

역대 최악의 태풍 하기비스에 66명 사망, 47개 하천 범람! 호쿠리쿠 신칸센, 후지카이유 운행 중지?!

지난해 오사카를 직격했던 태풍 제비는 공항과 연결된 유일한 통로인 다리를 끊어버리며 엄청난 피해를 야기했었다. 그리고, 올해 9월 초 치바를 덮친 태풍 파사이도 치바현에서만 전봇대를 59만 8천대 꺾어버리면서 정전과 단수를 야기했으며 한달이 지난 지금도 복구가 되지 못한 곳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지난 10월 12일~13일에 일본을 관통한 태풍 하기비스는 역대급으로 평가되는 상처를 남겼다. 47개의 하천이 범람하거나 제방이…

일본 입국시 새로운 규정이 생겼다?! 보안 검사 업그레이드!

일본은 우리에게 분노와 증오의 대상일때도 있지만, 가까운 지리적 위치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관광이 목적이라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지라, 출입국이 아주 편리한 것도 그 이유중의 하나인것이다. 그런 일본에 입국할 때 새로운 규정이 생겼다. 보안 검사가 보다 엄격해지는 것인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확인하도록 된 것이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𝕁𝕦𝕟𝕜𝕠…

2019년부터 나리타 국제공항이 변한다고!? 초간편 자동 세관신고!? 앱으로 5초면 통과한다니!?

도쿄를 방문할 때 하네다 공항을 고르는 편이 도심으로 가는 데 편리하지만, 나리타공항은 항공편이 많고 특히 LCC 등 저가항공편을 이용하려 한다면 나리타공항을 선택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제법 오랫동안 사용되고 있는 공항이라 새로운 것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2019년부터 정책이 바뀌게 되었다. 자동 세관신고 成田空港税関検査場「電子申告ゲート」公開 4/3 12:39更新 https://t.co/L8tNWNJ5Rt pic.twitter.com/ofwYI8MhCu — センシティブな内容じゃないのに勝手に制限された!! (@beatuk25391) April 3, 2019 일반적으로 일본에 도착하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