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

성인용품 샵 솔직 리뷰 : 어른의 백화점 m’s(大人のデパートエムズ) in 아키하바라

남녀칠세부동석, 혼전순결을 외치던 시대는 갔다. 이제는, 자신의 욕망에 오롯이 집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시대다. 우리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지칭할때, 열도라고도 부르지만, 흔히 성진국이라고 부른다. 아무래도, 일본 야동이 유명해서인 것 같다. 하지만 일본은 야동뿐만 아니라, 성적인 면에서 우리나라보다 먼저 솔직해진 나라다. 길에서 랜덤으로 묻는 질문에, 섹스는 며칠에 한번씩 하는가 라고 물어도, 카메라에 모자이크 없이 얼굴이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성진국의 자위용품 「텐가 (TENGA)」 : 한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 흐물흐물 녹는게 뭔지 보여줄게!

옛날에 비해 요즘이 아무리 개방적이라고는 해도, 성적인 일, 특히나 성인 용품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사고파는 것이 껄끄럽다. 부끄럽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이기도 하다. 성인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사는 것이며, 성욕은 수면욕, 식욕과 함께 인간의 3대 기본욕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방면에 있어서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많이 개방적이다. 물론, 2020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면서,편의점에서 성인향 잡지를 치워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