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리가후치

벚꽃놀이의 명소를 찾아라! 도쿄편

엊그제 설날이었던 같은데 눈 깜빡할 새 날씨가 따뜻해지더니 잔디가 파릇파릇 올라오기 시작하고 생기를 얻은 나무들은 꽃을 피워내기 시작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山本正義 3月21日 大阪緑橋にて出版記念イベント (@tachineko.ym) on Mar 16, 2019 at 9:52pm PDT 그래, 하늘하늘 떨어지는 꽃을 배경삼아 피크닉이나 데이트를 하는 벚꽃놀이 시즌이 돌아왔다는 뜻이기도 하다. 기상청에서 개화선포를 했으니 오늘은…